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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연습생 공채 18기 오디션
작성자: 배우지망생
날짜: 2024-01-21
조회: 4,376
이름
누군가
나이
13
성별
여
지원한기획사
JYP
응시년도
2024
오디션성격
비공개
선호 기획사
JYP, SM, 젤리피시등
대기실현장
대구 남구 청소년 창작센터에서 했는데 사람 엄청 많음.... 한 700명 이상 정도 됬는데 난 온라인 접수를 해서 바로 들어갔음. 뭐 번호표 주고 왼쪽 가슴쪽에 붙이라 해서 붙임. 그리고 계단 쪽 파란 화살표 따라가라 해서 따라가니까 뭐 대기실 나오고 막 기다렸음. 안내 도와주던 한 남자 분 있었는데 얼굴은 좋은데 말투나 그런게 다 무서웠음. 한 50분? 정도 기다리니까 그 줄에 앉아있던 사람들이랑 같이 오디션장 들어감. 엄청 떨림. 근데 내가 그중에서 제일 나이가 어리고 접수 번호도 빨랐고 나 혼자 연기함. 다들 보컬 아니면 댄스하고 모델 지원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음... 거의 07년생 이였음.
이제 막 10명 들어가니까 들어가기전에 최종 점검하고 서있던 번호 바꾸고 그러다가 언니들이랑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감. 그리고 들어가니까 카메라 보라하고 심사위원 1명 있었는데 조종하는 사람도 심사위원도 다 여자였음... 거기가서 느낀건데 언니들 노래하고 댄스 엄청 잘함.... 나 처다보는 눈이 다 무섭고 두려웠음...그래도 일단하고 서둘러 나옴
엄마 말론 보컬이나 댄스를 주로 뽑고 연기는 엄청 잘하는 사람만 뽑는다 함.
오디션내용
나는 연기 관련 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오디션때 쓴 대사를 이용함. 보니까 보컬한테는 시간 많이 주고 댄스는 얼마 안 줌. 중간에 좀 끊음. 나는 유일하게 안 끊음. 엄청나게 떨림. 아무한테도 요구사항이나 질문 없음.
온라인제출
영상이나 음원, 사진은 제출안함
합격발표
대구 다음이 서울인데 서울 끝나고 2준가 3주 뒤에 연락 온다고 함. 나는 보나마나 떨어짐.
덧붙일말
무엇 보다도 자신감 하나가 중요한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모두 오디션에 합격하길 기원해요!!!
나는 80번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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