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대부분 친구 또는 가족과 같이 왔다

작성자: skrud
날짜: 2019-08-25
조회: 2,603
이름
김하경(가명)
나이
14
성별
지원한기획사
쏘스뮤직
응시년도
2019
오디션성격
공개
선호 기획사
SM, JYP, 쏘스뮤직
대기실현장
대기실은 사람이 많지는 않았고 대체로 조용했다. 대부분 친구, 또는 가족과 같이 왔다. 대기시간은 30~40분정도 기다린 후에 들어갔다.
한 명씩 들어갔고 들어갈 때는 밖에 3~4명씩 대기하고 한 명이 끝나면 한명이 들어가는 형식 이었다. 심사위원은 한 명이었고 오른쪽 구석에 도우미로 보이는 분도 계셨다. 분위기는 조용했고 무거웠다.
오디션내용
들어가면 자신이 가져온 짐이나 휴대폰은 구석에 계시는 도우미 분한테 맡기고 소개서를 심가위원분께 낸다. 서야 할 자리를 알려주시고 준비 한 것을 보여준다. 딱히 다른걸 시키진 않았다.
합격발표
소요기간은 1~2주 후에 합격자에 한해서 개별연락을 준다. 아직 연락은 못 받았다.
덧붙일말
떨지말고 최대한 당당하고 즐기다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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