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업]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을 불렀어요

작성자: Ehddddussdd
날짜: 2019-09-29
조회: 2,643
이름
가명 가능
나이
16
성별
지원한기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응시년도
2019
오디션성격
월간
선호 기획사
WM, 울림, SM
대기실현장
대기시간은 짧았어요 지원서에 이름 취미 그런 거 작성하고 한 5분 대기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좀 특이했던 점은 가능한 외국어를 보더라구용
오디션은 3명씩 봤는데 심사위원은 카메라 찍는 분 1명 심사하시는 분 1명이었어요 노래 부를 때 눈 마주치고 그러셔서 제가 갔던 오디션 중에서는 분위기가 가장 좋은 편이었어요 저는 거의 마감 시간에 갔는데도 21번대였어서 지원자는 아마 30명? 정도 될 것 같아요
오디션내용
저는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을 불렀어요 노래 부르기 전에는 자기소개를 시키셔서 간단하게 자기소개했습니다 제 옆에 있는 분은 노래 1곡 더 시켰어요
덧붙일말
딱히 필요한 건 없고 필기구만 챙겨 오시면 오디션 금방 끝나요 준비 철저하게 해서 오세요 긴장하지만 않으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당

 .

💬 댓글 (0)

쿠꾸 19-12-14 21:34
혹시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시는지 느껴지는게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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