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임팩트가 있어야 합격할 것 같다

작성자: 오톡넷
날짜: 2019-04-13
조회: 2,192
이름
성찬
나이
24
성별
지원한기획사
FNC 엔터테인먼트
응시년도
2017
오디션성격
공개
선호 기획사
쏘스뮤직. YG. 빅히트
대기실현장
밖에 지원자가 셀 수 없이 많았다. 오디션 본 사람은 10대부터 20대 30대 까지 있었고 줄은 20명씩 한줄씩 세웠다. 그 다음엔 기다리고 "이쪽 줄은(기획사 건물) 들어가셔도 된다고" 말하면 기획사 건물 들어가서 올라가고 대기실로 보내주신다. 대기실에서는 20명씩 줄세워서 앉아 기획사 직원 여자분이 접수 서류 나눠주시고 오디션 설명을 여러가지 해주신다.
랩에 지원했다. 오디션 심사실 들어갈 땐 20명씩 들어가게 된다. 그 다음엔 노란선 밖으로 넘지않게 벽에 20명씩 세우고 그 다음엔 차례로 한명씩 노란선 나와서 내장르해서 심사를 한다. 대부분은 30초 보고 끝내는데 엄청 듣기 싫은 정도면 바로 끊은다. 그리고 여기는 일반 오디션처럼 카메라가 없고 흰색 마스크 쓰고 있는 한 여자 심사위원 밖에 없다.
오디션내용
들어가시면 먼저 자기소개(이름, 나이)를 하고 그 다음엔 보컬이면 노래 부르고 댄스면 춤 추면 된다고 말씀하신다.
온라인제출
모름
합격발표
2주 이내 연락이 오면 합격 2주 이내 연락이 안 오면 불합격
덧붙일말
여기는 임팩트가 있어야 합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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