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마음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사가가 되고싶습니다

작성자: 오수민
날짜: 2021-02-04
조회: 382
이름
오수민
출생년도
1998
거주지역
경기
전화번호
010-5931-4259
이메일
lovestyle98
SNS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44523789125
키(cm)
166
몸무게(kg)
49
픽미
기획사
희망키워드
소속사, 성인, 여자
특기
노래를 취미로 부르는걸 좋아하고 글을 열심히 씁니다
오디션경험
없음
자기소개/각오
<눈에 띄지 않는 노력이 시선을 사로잡는 노력이 될 때까지> 처음 작사에 관심을 보이게 된 건 친구의 권유였습니다. 작사를 하던 친구의 어깨너머로 작사를 배우게 되었고 남들처럼 학원을 다니며 전문적으로 배 운 것은 아니어도 금세 흥미를 붙여 시작하던 것이 지금의 저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몇 줄 되지 않는 것으로 작사를 시작했었습니다. 시작이 어려워 하얀 종이 위에 글자 하나를 적는 것도 많은 고민이 필요했었습니다. 요즘에도 주제 하나 따는 데에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했었던 그 때보다 더 다양한 주제들을 시도해보려는 흔적들을 남겼고 비록 아직도 다 작성하지 못해 중간에 맺음을 지어버리는 글들도 많지만 매번 새로운 시도를 도전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 되었습니다. 어디선가 ‘고립되어 있으면 안 돼 예술을 하다보면 항상 고립되어 있어’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어쩌면 이 말이 저에게 하는 말처럼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 자신도 고립된 틀 속에 갇혀 있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립된 틀 속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하려면 혼자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혼자 해도 열심히 할 수 있겠지만 같은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것과 한 걸음씩 나아가며 열심히 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좌절을 하던, 성공을 하던, 어떤 식으로든 동기 부여를 받고 반의 반 걸음씩이라도 성장하여 나중에는 ‘고민이 밟고 지나간 흔적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아티스트의 글’ 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노력이 시선을 사로잡는 노력이 될 때까지>

처음 작사에 관심을 보이게 된 건 친구의 권유였습니다.

작사를 하던 친구의 어깨너머로 작사를 배우게 되었고 남들처럼 학원을 다니며 전문적으로 배

운 것은 아니어도 금세 흥미를 붙여 시작하던 것이 지금의 저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몇 줄 되지 않는 것으로 작사를 시작했었습니다.

시작이 어려워 하얀 종이 위에 글자 하나를 적는 것도 많은 고민이 필요했었습니다.

요즘에도 주제 하나 따는 데에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했었던 그 때보다 더 다양한 주제들을 시도해보려는 흔적들을 남겼고

비록 아직도 다 작성하지 못해 중간에 맺음을 지어버리는 글들도 많지만 매번 새로운

시도를 도전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 되었습니다.

어디선가 ‘고립되어 있으면 안 돼 예술을 하다보면 항상 고립되어 있어’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어쩌면 이 말이 저에게 하는 말처럼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 자신도 고립된 틀 속에 갇혀 있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립된 틀 속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하려면 혼자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혼자 해도 열심히 할 수 있겠지만 같은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것과 한 걸음씩

나아가며 열심히 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좌절을 하던, 성공을 하던, 어떤 식으로든 동기 부여를 받고 반의 반 걸음씩이라도 성장하여 

나중에는 ‘고민이 밟고 지나간 흔적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아티스트의 글’ 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