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서 안내하시는분이 설명간단히 해주시고
자기소개 하지말고 들어가면 차례대로 나가서 카메라 3초동안 보고
바로 준비한거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10명씩 들어감)
다른애들 하는거 보다가 내차례되서 십자가 붙여져 있는데 서서 카메라 보고
웃으면서 서있엇습니다
아니근데 어리버리 하다가 음악 나와서 후다닥 춤 췃다는,,,
심사위원은 총 3분있었는데 두분은 지원서? 보고계셨고 한분은 가운데서
카메라 조종 하고계셧ㄴ습니다 |
일단 10명씩 들어갔고요 들어갔을뗀 그냥 침묵...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하는 거 였구요
심사위원 분은 여자 분 두명 이였고 카메라 찍는 분도 여자 분 이여서, 총 세명 이였습니다 |
이날 사내 다큐 촬영있어서 카메라가 체감 10대는 되보임
여자 두분이서 한분은 카메라 담당하시고 한분은 인사 해주심 나는 인사 크게 하면서 들어감
원래 사전에 마스크 안벗어도 되고 자기소개 없이 준비한거 1분 내외로 보여주라 함
난 댄스로 지원함 근데 들어가니까 마스크 벗으라 하셔서 벗고 자기소개 까지 함
그 후 노래 시켜 보심 이때 심장 두근거림 장난없었음
그 뒤에 춤 프리스타일로 추고 질문 2개 정도 받고 끝남 |
순서대로 입장후 카메라보면서 자기소개랑 노래한곡 부르고 가세요~ 이러셨어요 |
오디션 방에 들어가면 소지품은 따로 놓여진 책상위에 두고, 자기소개를 책상에 적힌 양식대로 하면됩니다.
심사위원분은 1명이셨고, 1대 1로 진행합니다. |
대기실과 같은 곳에서 오디션을 봤습니다.
다른 지원자 모두 보는 앞에서 진행했고
순번대로 대기했습니다. 심사위원분은
한분 오셨고 심사위원분 옆 사선방향으로
카메라 있었습니다. 인원은 25명 남짓이였습니다. |
사옥에 있는 연습실에 가서 저와 신인개발팀 분 둘이서 오디션을 진행했어요 분위기는 신인개발팀 분이 말도 잘 걸어주시고 제가 사는 지역 맛집도 알려주시고 편했어요 |
심사위원들이라기 보다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시는 직원분들이 와서 카메라 촬영만 하고가시는 느낌이어서 질문 이런거는 전부다 없는 상태로 정말 준비한것만 하고 가는 절차였어요. |
일단 실용학원 부터 말하자면 관계자분이 되게 분위기 잘 띄워주셔서 같이 웃고 화목했음 근데 플레디스로 가니까 완전 살벌... 그때 그분이 맞나라는 생각도 듦 입실인원은 둘다 똑같이 나까지 3명 이였고 심사위원 분은 말했듯이... |
내가 마지막이라 남은 4명?이서 들어갔던걸로 기억함.
가운데 앉은 에이큐브였나 회사 정확히는 기억 안 나는데 거기 담당자분이 잘 웃어주셔서 덜 떨렸던 것만 기억남. |
3명이서 들어감. 여성 분 2명이 카메라랑 서류 놓고 앉아계셨음. 창문 열려 있어서 시원했던건 기억 남. |
지원한기획사쏘스뮤직 내방 오디션(외부인) 오디션성격공개 소공연장 같이 생긴곳 옆에서 한명씩 들어가서 마스크를 벋고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심사위원분은 한분 이셨고 노래 틀어주시는 분은 학원 관리자분이셨어요! 준비한걸 보여드리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오디션은 핸드폰 카메라도 두시고 번갈아 가면서 보시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는 종이에도 뭐를 적으셨습니다! |
장소 : 폴라리스 본사
분위기 : 썰렁함
입실인원 : 1명
심사위원 : 1명 |
우선 곡 음원차트로 틀어 주셨습니다.
심사위원?여자분 한분 계셨고 남자분은 옆에서 학원카메라로 찍고 계셨어요
장소는 한4명?정도 연습공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
장소도 똑같이 크구요 분위기도 정말 좋았어요~! 입실인원은 1명!! 심사위원님도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착하셨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