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나름 나쁘지 않았고 심사위원 분들 전부 다 하나같이 착하셨어요. 입실은 저 같은 경우는 한명씩 들어갔어요~ |
일단 심사위원은 남자 1분 여자 1분 계시는데 무표정은 아니시고 웃으십니다. 긴장은 안해도 됩니다. 9명 정도 심사실에 들어가서 오디션을 봅니다. 분위기는 긴장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분은 카메라 들고 계셨습니다. |
기획사분들께서 관중석 자리에 테이블을 두고 앉아 계셨고, 다섯명씩 들어가 오디션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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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대체로 자유로웠고, 15명씩 대기하다 5명씩 입실했습니다. 심사위원 한 분, 사진 촬영하시는 분 두 분, 댄스 지원자 음악 틀어주시는 분 한 분 계셨습니다. |
분위기 진짜 친절하구요. 심사위원은 3명 있어요. 대충 한 30초 정도 듣는 것 같아요. |
줄 5명이 서서 노래 랩 댄스 등을 펼쳤고 심사위원분은 남자분이신데 날카로운 눈빛으로 심사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어린분들은 뽑더라고요. 오디션이다보니 조용했습니다. |
쏘스뮤직 전국 투어 오디션 대전지역에서 보았고 시간대별로 나눠서 2개의 강의실에 배정되었습니다. 오디션 순서는 도착한 순서로 정해졌고 10명씩 올라가서 오디션장에 1명씩 입장하여 오디션을 진행하였으며 심사위원분은 한분이셨습니다. 오디션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였는데 처음이라 많이 떨렸습니다. |
오디션 현장은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고 다른 기획사들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5명씩 서서 오디션을 보고 그 옆에 5명이 의자에 앉아 대기를 해서 입실인원은 총 10명이다. 심사위원은 두 분이고 한 분이 카메라를 들고 계신다. 다른 곳과는 좀 다르게 자기소개를 생략한다. |
심사위원 한 명이랑 카메라 찍는 분 한 분 계셨습니다.
가방 놓고 순서대로 서라고 해서 섰고 노래했습니다. |
랩에 지원했다. 오디션 심사실 들어갈 땐 20명씩 들어가게 된다. 그 다음엔 노란선 밖으로 넘지않게 벽에 20명씩 세우고 그 다음엔 차례로 한명씩 노란선 나와서 내장르해서 심사를 한다. 대부분은 30초 보고 끝내는데 엄청 듣기 싫은 정도면 바로 끊은다. 그리고 여기는 일반 오디션처럼 카메라가 없고 흰색 마스크 쓰고 있는 한 여자 심사위원 밖에 없다. |
오디션 심사실 들어갈 때는 10명씩 들어간다. 들어갔을 때는 앞에 카메라가 있었고 심사위원은 여자 한 명뿐이였고 책상에 접수 서류를 보면서 한명씩 심사 할 때 접수서류를 체크하고 있었다. 분위기는 그냥 조용했고 여자 심사위원 눈빛이 무섭게 쳐다보고 있었다. |
10명씩 들어가는데 또 거기서 5/5로 나뉜다. 방 안으론 5명씩 들어가고 노래를 부르다가 심사위원님이 손을 들면 멈춘다. 분위기는 심사위원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안 떨고 잘 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은 총 2명이있었다. |
지원한기획사백제예술대학교 오디션 동아리 드림캐쳐 오디션성격공개 무겁진 않았다. 세 기획사 관계자분들께서 앉아 계셨다. 혼자 들어가 오디션을 진행한다. |
플렌에이가 적혀 있는 곳 지원자들은 오디션을 정말 짧게 보았다. 거의 한 소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