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D 홀에서 했어요. (맞나?)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막 싸늘하거나 무섭기보단 그냥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한 거 같아요. 입실 인원은 1명. 1명씩 들어가서 심사 받는데 그 회사 직원분이 되게 착하셨어요. |
5명씩 들어가고 사실 춤이 랜덤 아닐줄알고 지원했는데 랜덤이여서 보컬로 바꾸고 반 포기 상태였어요ㅎ심사위원분은 2분이 계셨고 노래틀어주시는분 안내해주시는분까지 4분이계셨어요 분위기는 막 무섭진 않고 심사위원분들은 지원서 보면서 집중하는 눈치였어요 |
계명문화대학교 쉐턱관 2층 오디션장에서 오디션이진행되었습니다. 한번들어갈때 10명씩 한팀으로 들어가 한사람씩 앞으로 나와 준비한 파트를 보여주는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한팀당 약15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심사위원은 한분이며,분위기는 조용하였습니다. |
오디션 보는 방 옆에서 들려오는 사람들 노랫소리에 긴장이 조금 됐다. 저게 내 미래라고 생각해보니 얼른 집에 가고 싶었다. 들어가기 전에 복도에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안 듣고 있다가 들켰다. 설명해주시는 분이 어떻게 아셨는지 나에게 되물어보셨다. 다행히 열정적인 앞에 분이 나 대신 답해주셔서 살았다. 감사합니다. 누군지는 몰라도. 아무튼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다. 나 혼자 생글생글 웃고 있으니 뭔가 이상해서 정색을 하려고 하다가 거울에 비친 모습에 놀라서 그냥 웃고 있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넋놓고 보니 어느새 내 차례가 다가왔다. 인사를 하면 안 된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일단 가만히 있다가 노래가 나와서 춤을 췄다. 사실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청 끼를 부리고 온 건 확실한 것 같다. 내가 잘라서 간 노래가 (여자)아이들의 한이라는 노래를 57초로 자른 노래인데 7초 남기고 끊었다. 끊고나서는 다시 생글이로 돌아와서 자리에 앉았다. 너무 어색해서 혼자 싱글벙글 웃기만 한 것 같다. 입실인원은 10명이고, 분위기는 조용했다. 장소는 2층 끝 방? 이었다. |
학원 합주실에서 했고, 분위기는 냉랭? 차가웠던 것같습니다. 입실인원은 1명이었고 심사위원은 한분은 체크하시고 한분은 카메라를 들고계셨고 제가 준비한거 하니까 웃어주셨어요. |
일단 저희는 한명 씩 들어갔고 밖에서 5명씩 대기했어요! 의자에 앉자서 대기를 했는데 저 혼자 와서 많이 심심했는지 저도 모르게 옆에 사람이랑 말을 하고 싶어서 계속 쳐다보다가 서로 눈 마추쳐서 웃고 얘기했어요! 제 양 옆에 분들 너무 착하셨어요! 근데 거기서 조용히해야 하는데 얘기를 많이 해버려서 자제하라고 따듯하게 얘기해주셨어요! 그리고 심사장에 들어가면 심사위원들이 정말 무서울 줄 알았는데 웃으면서 봐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제 앞에는 심사위원 분들이 2명이고 음원 담당이 2명이여서 총 4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인사할때 주의하세요ㅠㅠ 제가 인사할 때 엄청 망했거든요ㅠㅠ 인사는 당당한게기본인데 저도 모르게 '열 다서.. 열 다섯살 ㅇㅇㅇ 입니다... ' 하면서 완전 망했어요ㅠㅠ |
심사위원은 두분이 계셨고, 오디션을 보러 1명씩 들어갔습니다. |
학원 내부 홀이었음
심사위원 한 분은 카메라, 한 분은 맨눈으로 보심
분위기 부드럽게 웃으시며 봐주셨음
입실 인원은 3명씩 |
들어가자마자 직원분이랑 이야기하다가 바로 시작했어요 자기소개는 길어도되더라고요 자기가 준비한것들 보여주시면됬었어요! 장르중복가능하답니다!! |
심사위원분은 두분 계셨고요 오자마자 줄서고 바로 시작했어요 저 차례가됬을때는 댄스지원자입니다 하고 다른분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다하면 댄스지원자들은 앞으로 나왔는데요 제 줄에는 댄스가 저 포함해서 2명밖에없었어요 알고보니까 앞팀에도 댄스가 2명밖에 없었다고하더라고요 댄스지원자가 의외로 적었어요
노래를 틀어주시고 저희가 춤추다가 노래를 꺼주시면 그때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나갔습니다 |
기다리고있다가 들어가라고하면 1명씩 들어가서 음악 내고 자리에 서서 자기소개 하고 바로 영상찍으셨어요 현장에 계셨던 분도 되게 친절하시고 리듬 타 주셨어요
그러면서 긴장도 많이 풀려졌어요 현장에는 스텝분 두분 심사해주시는분 한분 계셨어요 끝나고 나서 웃어주셨어요 |
10명식 나가서 연습실로 들어가서 서있다가 10명이 전부 다 준비한 걸 하면 이제 마지막분이 나갑니다!
나갔을 때 분위기는 조용했지만 조금 떠들어도 돼고 몸을 풀어도 돼요!
심사위원은 3분이셨습니다 |
분위기는 되게 뭐랄까 무표정으로 봐주시고 끝날땐 밝게 인사해주셧어요. 끝에가서 그런지 10명정도 였습니다. |
연습실 옆에 공간에서 했고 여자 3분이 계십니다. 춤은 추다 중간에 끊으셨고 노래와 랩은 다 들으시면서 화면으로 모니터링 했습니다 |
이곳은 캐스팅돼서 오디션 본 소속사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한 명도 없었다. 가면 심사의원분들과 나만 들어가는 방이 있는데 심사의원분들도 전부 예쁘게 봐주시고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았다. 캐스팅돼서 본 기획사라 그런지 대기시간없이 바로 입장했고 현재 연습생도 그리 많은 편이 아닌 것 같았다. |